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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오키나와 3색골프 3박4일_시내호텔 호텔, 조식, 그린피 & 카트피&락커, 미팅&센딩(4인출발기준), 차량비용 01/01 ~ 01/01 1,0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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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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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사항


호텔, 조식, 그린피 & 카트피&락커, 미팅&센딩(4인출발기준), 차량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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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포함사항


항공, 중+석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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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사항


- 2차백신접종자 : 출발 72시간내 PCR음성확인서

- 3차백신접종자 : 영문백신접종증명서 소지필수


Golf Club : 슈레이C.C


슈레이CC는 누구나 한 번쯤은 플레이해보고 싶은 성지에 제일 가까운 코스입니다. 주변의 웅대한 바다와 경치가 아주 아름답습니다. 구릉 코스 해발은 그다지 높지 않지만 코스 내의 고저차가 비교적 커서 트리키한 홀도 있습니다. 아웃에는 거리가 긴 6번 숏 홀, 해풍의 영향을 받기 쉬운 홀 등 변화가 풍부합니다. 인은 10번이 내려치는 우 도그렉로 오른쪽엔 골짜기입니다. 비교적 플랫한 것은 13번과 14번입니다. 거리도 있어 마음껏 칠 수 있습니다. 하우스를 향하여 내려치는 18번은 넓습니다. 각 홀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특히 6번 홀은 왼쪽엔 태평양, 오른쪽엔 나카구스쿠완이 보이는 절경입니다. 오키나와에서는 진귀한 벤트 그린으로서, 버팅에 긴장감을 가지게 하는 부드러운 잔디는 더욱 심오한 골프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Golf Club : 츄라오차드C.C


츄라오차드cc는 바다를 향해 내려치는 홀은 상쾌감을 맛볼 수 있으며 바닷바람의 영향을 받기 쉬운 환경입니다. 특히 겨울바람을 주의해야 합니다. 해변의 구릉 코스, 동중국해를 마주하고 있어 바람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홀의 구성이 다채롭고 겨울은 바람이 강한 날이 많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올려치기, 내려치기 등 변화와 스릴이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웃은 3번의 골짜기부터의 바람과 역풍이 되기 쉬운 8번에서의 클럽 선택이 포인트입니다. 5번 홀에서의 조망이 절경입니다. 인은 14번까지가 완만한 오르막이고 15번은 제일 높은 곳으로 전망이 좋고 샷도 내려치기로 되어 있습니다. 코스 내의 곳곳에서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